2009년 06월 18일
맛스타 칸담 롤아웃
핫하 [.. ]

집에가면 키워야 [.. ]

아직 그렇게까지 좋은지는 확인이 안됨
by vod4 | 2009/06/18 19:36 | 불타는삽질단-SD건담 | 트랙백 | 덧글(1)
2009년 06월 11일
종종 1:1 을 해보면 ...

심하게 지는 경우도없고 , 일단 재밌단 말임.

(신솹이나 요상한 잡기술 만 안쓰면 )

고런거 안써도 기본기 의 역량 만 가지고 서로 겨루는게 훨씬 재밌지 않습??

최소한 당당하게 자기 실력으로 상대랑 맞부짓혀야 승부가 아님?

난 그런 게임을 하고싶음 :)

1:1 도 , 4:4 승부도 , 어떤 게임이든간에 더러운수 안쓰고 당당하게 ,

가능 하다면 스마트 하게 :)

by vod4 | 2009/06/11 19:45 | 불타는삽질단-SD건담 | 트랙백 | 덧글(2)
2009년 05월 22일
뉴건담 HWS 롤아웃
대 묵 상대론 이건 악마군요[.. ]

똘3이고 뭐고 후두두둑(히트로드 맞으면 더러운건 마찬가지지만)

뭣보다 핀판네 회수 + 사용 방식이 맘에드네요

여차할땐 아머 퍼지를 해야하는데 퍼지시 빔게틀링 데미지가 좀 맘에 안드는군요

칼이 미묘하게 뉴건보다 짧고 3타 라는게 좀 웃김[..

그외에는 대체적으로 만족.
by vod4 | 2009/05/22 18:09 | 불타는삽질단-SD건담 | 트랙백 | 덧글(2)
2009년 05월 13일
날자가 가기전에
오늘 생일이었습니다.

케익은 못참고 어제 먹어치웠어요

하핫
by vod4 | 2009/05/13 22:07 | VOD4 | 트랙백 | 덧글(3)
2009년 05월 11일
건담 7500 격추를 끝낸 이후로..
그간 못키웠던 기체들과, 신규 기체들을 살살 키우고있습니다.

주로 데사헬 , 헤비암즈 改 를 키우고있고

그외 C랭 B랭 A랭 안키우거나 안만든게 많아서 손이 바쁘고 죽겠군요.



 그건 그렇고 오늘은 일이 바빠서 거의 30건이나 처리 했군요.

기술지원 30건 은 장난 이 아닙니다[.. ]

피로에 절어있어요 , 피로주 라고 술을 만들어도 되겠음

피로 100g 가득!!

아 죽겠네요[.. ]

그래도 헤비암즈 미션에서 쓰기엔 쵝오[..!?!?
by vod4 | 2009/05/11 22:23 | 불타는삽질단-SD건담 | 트랙백 | 덧글(1)
2009년 05월 09일
뽑았다 헤비암즈 改!!


    무려 세번만에 나온 녀석

하악 첫방은 데사 두번쨰는 샌드록 세번째에야!!

써보니 대략 안나오는 만큼의 강력함은 가지고있네요 공격력이 거의 사기 라고 밖엔[..

칼뺴곤 나쁜게 없는 녀석 필도 맵필인데다가 마우스 돌리는데로 제법 스무스하게 돌아가는듯

스킬도 리로드업 에 방어지휘로 탄에 부족함 을 느끼지않고 마구 퍼부울수있는덕에 필차는 속도도 빠르고

엄폐전이 아닌 상황에서 극대의 효율을 보이고 , 엄폐전에서는 잘숨어있다가 뒤를 보이는 적을 노려서

화력을 쏟아주면 단숨에 적을 잡거나 재기 불능 직전까지 만들수있는 화력을 가지고있는건 분명함.


데사헬도 어지간히 센편이지만 , 체력면이 상당히 부족한편인데 비하여

이녀석은 체력 벨런스도 상당히 괜찮은 편으로 보임.



이번 캡슐의 레어인값을 하는놈임!!

다들 지르세요!!!
by vod4 | 2009/05/09 03:48 | 外界 | 트랙백 | 덧글(4)
2009년 04월 30일
Suu 배 ECL 참가 겸 2년만의 포스트 등록.
그간 사느라 바쁘기는 했지만

'SD건담 캡슐 파이터' 라는걸 하고 놀고 있었습니다.

어찌 어찌 그런이유로 2년여만에 새글 하나 얹어봅니다.

[발베군배 ECL 참가를기회로]

무려 함장 이라는 입장으로 그래저래 오랫동안 게임을 해오기도 했고

여러가지로 애증이 섞여서 떠나기엔 좀 묘연한 게임이 되기도 한 게임이 됐군요.


 
 그런이유로 이게임에 대해서 자문자답 형식으로 몇글자 적어보겠습니다.


처음으로 이게임을 접한 이유는 '향수'

퍼건은 사실 너무 오래전에 봤던 물건이었고(게다가 엔딩본적없음) , 제타 는 몇화 보지도 못했으며

당시 최근 본 건담은

턴에이였고, 가장 뚜렷이 기억에 남은건 역습의 샤아 였습니다.


역습의 샤아를 추억하며 , 캡파 오픈베타 시동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첫기체는 ?

캡슐에서 처음으로 뽑은 기체는 '구프' 였습니다.

1111 333 1111 콤보의 악명으로 유명한 기체였고 , 그 손맛  에 전기에라도 감전된듯한 짜릿함을 느끼며

한참동안을 정신없이 대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게 해줬던 기쳅니다.





최고의 애기체는?

물론 건담(퍼스트 건담) 입니다.

777이벤트때 뽑았던 기체이기도 하며 , (지금은 스테이맨 에 녹아버렸지만) 

가장 오랜시간 동안 가지고 놀았던 기체임이 분명합니다.

레프가 한참 유행하는 동안에도 건담이 더 손에 맞는다는 이유로 가지고 놀기도 했었고

(칼전 한참 할떄는 어쩔수없이 레프도 오래 탔었음.)

사실 처음 시작헀을때 는 퍼건은 희미한 기억 밖에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큰애정을 가지고있었던거 아닙니다.

그러나 게임을 시작하고 퍼건을 다시 보면서 마지막화까지 봤을때 애정도는 더없이 커져있었죠.

(제타는 다봐도 그렇게 애정이 안가는걸 보면 희안) 

이후로 건담을 주욱 가지고 놀았습니다.

지나친 하향에 남들은 못써먹겠다고 할정도가 되어도 꾿꾿히 손에 쥐고있었죠.

자랑할 수치는 아니지만 지금은 7500 격추정도가 됩니다. 

요즘에도 방이 S랭으로 징징글 거리지만 않으면 꺼내곤합니다.(물론 F91등의 빠종류가 많을때이야기, 후리닭 정도는

몇대가 있든 상관없음)




가장인상적인 승부?


지금은 마일드세븐2500원 이라는 아이디를 쓰는녀석 과의

건담 vs 건담mk2 (티탄즈) 콜로니 레이져 1:1 막전(필사용 안함)

게임  내용 내내 팽팽 하게 사격이면 사격 근접전이면 근접전

헤드 발칸까지 빠짐없이 사용하며 팽팽 하게 접전을 펼치고

결국 무승부가 났는데.

마지막 순간 서로가 검격을 휘두르는 찰나가 너무 멋드러지게 나와서

스샷에 담지 않고는 못견딜 정도였기에 , 스샷에 담아서

스샷 게시판에 공개했었는데 당시 , 인맥 아니면 추천 못받는 스샷게시판에서

다량의 추천을 받으며 , '진정한 베샷' '불후의 명스샷' 등의 덧글을 받았던 게임.




두배 이벤트 때 C랭 데메.

탑승 기체는 릭돔.

맵은 아리조나.

3:1 (적운 찌기 두몫 (두몫중 반피 이상남음) , 묵기 반피 , 풀피 한기씩) 상황에서

반피 이하 상태로 대치 해서 올킬 한 게임.

2번 무한을 최대한 활용 하며 적찌기를 우선 적으로 배제하고 , 부스트 다운을 활용하여 풀피 묵을 굳혀두고

나머지 반피 이하 묵을 격투전에 성공해서 잡은후 리스폰된 적 찌기에 대항하여 남은 탄을 전부 퍼부우며

풀피 묵기 의 근접 공격은 회피 , 반이하가 된 적 찌기에 필살기를 명중시켜서 잡은후 

남은 적 묵기를 리로드 완료 된 부스트 다운을 사용하여 숭리.

남은 시간은 10여초.

두배이벤트 하던때라 시간 끌었다고 욕먹을 상황이었는데

방이 조용 했음 , 그저 '잘하시네요' 같은 대화내용이나 체팅창에 나왔을뿐. 



피리 냥반이랑 B랭 묵기 필없이 막전(건파)

이건좀 굴욕계열이라 비공개[.. ] [고맙쥬?] 



대충 적을 건덕지는 지금으로선 요정도네요.

다음에 또 적어보지요[언제가 될까??]





 
by vod4 | 2009/04/30 20:00 | VOD4 | 트랙백 | 덧글(6)
2007년 05월 28일
심유경님 댁에서 포스트를 보다보니
니토리에 대한게있네요...

보다보니 갑자기 생각난

추워지는 개그 하나 얹어놓고 도망

니토리 -> Neet Lee

[!?!??
by vod4 | 2007/05/28 13:32 | 外界 | 트랙백 | 덧글(11)
2007년 05월 28일
간만에 작업물

외계인걸 보면 뻔하죠? ...

네 전혀 관계 없고 재미도없습니다[.. ]

일본 에 진출한 국산 온라인 게임

Pi story 베타테스트 팬 블로그 의 한페이지를 번역한것이 텍스트의 내용입니다.

별건없으니 왠만하면 지나가시는게 속시원 합니다.

이하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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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쩨 종료!

또「나체축제」냐!!
그리고 Lv20!!

어쩌지나, 이제부터...

1일째 Lv7, 2일째Lv14...그럼 3일째에 20Lv가는거아냐?
랄까 생각해버렸다구( ,_ノ` )y━・~~~

일단은, 로딩화면과 무기,방어구 판매일체에 그림을 첨부해서 갱신!
표제의건에 대해서는 농담, 이란걸로(하하

하지만 이제부터는 데이터수집 테스터 생활이 될거라고 생각합...

종료직전의 관례, 나체축제에서는 아바타 요망을 멋데로 내뱉아버렸지, 모두.

1.부메랑 팬티
2.스쿨 수영복
3.잎
4.아후로
5.백의

6.GM'은'씨가 노래하는「반딧불」
7.형씨, 어째서 퍽퍽 바로 죽어버리는거징?
8.*애송이니까
9.*그거라니 아즈나블?(하하

「서버의 접속이 끊어졌습니다」

최후의 대사가9. 냐!![하하

그런 3일째였습니다 ヽ(´∇`)ノ


원문은 여기에

http://piattostory.moeblog.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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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절친한 친구가 개발자라서 이래저래 봤던 게임이네요.

반응이 제법 좋은거같아 덩달아 기분이좋군요 :)

by vod4 | 2007/05/28 11:54 | 外界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5월 16일
요새요?
좀 놀아요 [.. 제길]

그런이유로 블로그도 방치입니다.

작업물도 방치입니다.

들러주시고 , 작업물을 기다리실 '언제나' 님께는 죄송할따름 @_@

음 조금만더 방치하고 돌아올 예정입니다.

[라곤해도 별로 달라지는게 없을거 같은 개으른 이글루]

그래도 작업물 몇개는 더올라오겠죠 :)

헛헛

아 그만 놀아야 하는데[.. ]
by vod4 | 2007/05/16 10:50 | 外界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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