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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6월 30일
에 그런이유로 이번에도 외계입니다만[.. ]
쓰르라미 울적에 라는놈 을 도마에 올리고 조리를 해보죠. [확실한건 이번건 맛없어, 조리할생각이 없거든] 장르 : 추리형 스릴러 스타일 사운드 노벨(동인게임) 제작 : 07th Expansion (용기사07) 에 처음접한 계기가 매우 웃기게도 음악만 받아달라는 BL형씨의 요청때문에 처음보게 된 제목이라는거에 , 대수롭지 않게 서두만 좀듣고 넘어갔습니다 , 그러던 와중에 Cam(Camel+leon) 녀석이 플레이한다고 하고나서 보면볼수록 광화해가더군요[.. ] 일단 취향이 놀랍도록 비슷한 편이기 때문에 , 재밌을거라는 생각은 하고있었습니다만. 에, 네타도 좀 당해서 그 어이없는 그림에는 어느정도 면역도 있었구요[.. ] , ( 이쪽은 그림이라던가 일체 안올립니다, 많이 올라와있는걸 굳이 다시 수고할 이유가 /피식 ) 물론 오니카쿠시편 부터 시작합니다. 플레이를 하게 되면 처음접할수있는 화라는 이유로. 시작한 이후, 얼마간은 전개 부분의 매끄러움과, 개그에 홀라당 정신이 날아갔습니다. 사운드 노벨의 장점이랄까요, 노벨과 다소의 표정과 캐릭터의 형태를 보여주는 그림 그리고 중점인 사운드. 정말 아스트랄로 피테쿠스 라도 허용한듯하게 느껴지는 그림이라는 생각은 지구반대편으로 날아가서 아스테로이드 벨트 에 붙어버린체 혜성에 격파당했습니다. 다소 빗나갔는데, 역시 개그에 대한 얘기에요 개그에는 좋은 그림은 일체 필요없다는걸 보여주는 좋은예죠 , 거기에 그냥 텍스트로는 절대 낼수업는 미묘한 PC 노벨만의 매력 그전개 방식 을 절대적으로 활용한 느낌이 들어, 흥미 진진 했습니다. 사운드 쪽은 후에 더 다뤄보도록 하죠.[끔찍합니다 이거] - 각 단락마다 주어지는 TIP 은, 굉장한 영향을 끼치는 작품속의 작품 그리고 본작과 한셋트로 완전한 작품이 되는 , 그런 맛깔좋은 양념이라고 할수있겠습니다. 물론 초반부 일상 - 개그 파트에서의 TIPS 는 기본정보를 주는정도의 역할을 합니다만. 프롤로그부터 복선을 깔아두는 용기사 07 씨니까 TIPS 같은 맛있는걸 놓칠거라곤 생각이 안되네요. 그리고, TIPS 는 말그데로 유져에게 주는 팁 이다 라는 생각도 있더군요, 그쪽도 재밌어 보이니까 기록- [사실 TIPS 를 엄청나게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연결에 연결 해답편이있는 만큼 메멘토 푸는 방법이 생각나는게 사실이니까요] 외부인 토미타케 지로우로 부터 전해 들은 참상의 사실. 그리고, 물어서는 안되는 이야기를 들었을때의 반응처럼 한마디로 잘라 말하는 레나의 대답. 동료들에 대한 의문, 그리고 오오이시 형사의 등장으로 인한 더깊어져가는 의문과 , 의심 그러나 , 그녀들(동료들)은 대답해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물을 뿐 전 그부분에서 이런 느낌이 들었어요. "어디 나쁜아이는 없는가 .. ?' [이후 와타나가시편에서 이 뉘앙스의 정체 같은것이 공개 됩니다만 어디까지나 오니카쿠시를 활용한 소개글이니까 접어둡니다] 사건은 농도를 짙게 더해가며 죽음의 냄새를 풍겨갑니다. 이야기는 점점더 풀이할수 없어어져갑집니다, 주어지는 정보들은 많습니다만 유져가 보려하는 진상은 그정보들에 의해 서로가 서로를 가린느낌으로 희미해져갑니다. 사실 주인공이 보여주는 사건과 현상 이 유져에게도 진실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이게임은 그런게임인거죠, 볼수있는것만을 바탕으로 자기만이 생각하는 鞭퓽?만들어나가는. -사운드평- 100점 만점에 130 정 정도(?) 점수가 오버가 나왔는데, 정말 훌륭합니다 악곡의 수준을 논할만큼 음악을 잘아는건 아닙니다만. 상황시기에 적절한, 사운드 노벨을 표방할만큼의 훌륭함을 보여줍니다. 특히, 정신나가버릴듯한 느낌의 곡들과 효과음으로 공포 표현의 강도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너무나 막강한 글로쓴 부비트랩 에 뒷통수 맞아가며 듣는 강도높은 음악은 그야말로 맛갑니다 , 정신나갑니다. 작품에서 벗어나서 따로듣기에도 괜찮은 곡들도 몇곡 들어있어요. [라는건데 게임에서 벗어나면 가치를 잃는곡들이 대부분이라는 겁니다 , 이부분은 조금 에러군요 ] 이다음 부터는, 저의 나름데로의 추리 내용을 써볼까요. 저는 즐기고있습니다, 뒤통수를 후려갈기는 짜릿함을 메멘토 풀이식이다보니 조각들이 맞춰졌을때의 짜릿함이란 , 아직 다 끝내지 않았기에 더기대 되네요. 조만간 *타리코로시 편 클리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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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옮겼습니다 와하하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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